전자책 리디페이퍼

안녕하세요 이번 리뷰 제품은 리디북스에서 나온 전자책 리디 페이퍼입니다.

제품설명

리디페이퍼는 무겁고, 어두운 곳에서 볼수 없는 종이책의 단점을 없애고 테블릿보다 가볍고 책을 읽기에 좋도록 리디북스에서 만든 전자책입니다.

종이책의 단점

기존 아날로그 종이책들은 어두운곳에서 볼 수 없고 책한권의 무게가 약 500g정도로 여러책을 가지고 다니기 불편했습니다. 또한 전자책보다 가격이 비싸고 구매하려면 직접 서점에 가거나, 인터넷에서 주문 뒤 배송을 기다려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전자책의 장점

반면 전자기기의 발전으로 나온 전자책은 핸드폰보다 가벼운 무게로 한손으로 들고 책을 읽기에도 편하고, 어두운곳에서도 볼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나온 제품들은 테블릿과는 다른 디스플레이를 사용함으로써 밝은 곳에서도 잘 보이고, 빛반사도 없고, 시야각이 약 179도 정도로 화면 어느방향에서 봐도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

그리고 일반 종이책보다 전자책 컨텐츠 구매 비용이 약 30%에서 50%까지 저렴한 장점이 있습니다.

전자책 리디페이퍼의 특별한 기능

리디북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전자책 리디 페이퍼는 기본용량이 5.7GB로 보통 책한권의 무게가 약 20MB정도 되는데 약 300권정도 저장이 가능합니다. 300권이나 가지고 다닐 일은 없지만 언제 어디서든 보고싶은 책을 다양하게 볼수 있는 기능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베터리도 1500mAh를 사용함으로 완충시간 2시간 30분, 사용시간은 약 15시간정도 됩니다. 하루 2시간을 사용한다고하면 일주일에 한번만 충전 하면 되니 베터리 걱정은 없는것 같습니다.

무게는 170g정도로 한손으로 보기에도 충분히 가벼운 무게입니다. 일반 종이책은 무게 외에도 두께나 접힘현상으로 한손으로 보기 어려워 큰 장점같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버튼이 오른쪽에 달려있고 위쪽버튼이 이전페이지, 아래버튼이 다음페이지 버튼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왼손잡이 사용자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360도 회전기능과 더불어 페이지 이동버튼의 전환이 가능합니다. 굳이 필요없는 기능일지도 모르지만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기능입니다.

저렴한 전자책들과는 다르게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연결도 지원하는데 무선 스피커나 이어폰과 연결해 TTS기능이 사용 가능합니다.

TTS기능

Text To Speech의 약자로 텍스트를 읽어주는 기능입니다. 다른 작업을 하거나 눈이 피로한 경우에 이어폰이나 스피커를 통해서 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또 사용자에 맞게 글꼴, 글자크기, 문단간격, 너비 등을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고, 특히나 리디북스에서 만든 “리디바탕체”는 독서에 최적화된 글씨체 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 폰트를 추가해서 사용가능합니다.

제품 상세정보: https://app.ac/uEiqtxS43

 

Add a Comment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