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에 좋은 음식 10가지

현대 우리사회에서 술은 뗄려야 뗄수가 없습니다. 대학생의 OT, MT부터 시작해서 취업해서 직장까지. 퇴근 후에 친구들과 한잔. 가족과 한잔. 죽는 날에도 장례식장에서 모두들 술을 마십니다. 이렇게 일평생 고생하는 간을 위한 음식 10가지를 소개합니다.

간에 이상이 생겼다는 증상

간에 이상이 생기게되면 다음과 같은 증상이 제일먼저 나타납니다.

  • 피로감
  • 전신쇠약
  • 메스꺼움
  • 구역질과 구토
  • 식욕저하
  • 복통
  • 황달 또는 안색이 어두워짐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반드시 병원에 가셔서 의사와 상담하셔야 하고, 이런증상이 나타나기전에 간에 좋은 음식들을 챙겨 먹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간에 좋은 과일

사과

사과에 대한 루머로 밤에 먹는 것이 안좋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사실 밤에 먹는 과일은 모두 안좋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과일은 당분을 많이 포함하고있는데 밤에 먹게되면 당분을 모두 사용하지 못해 지방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사과는 펙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펙틴은 독소를 배출하는 역할을 하기때문에 간에서 하는 일을 대신 처리하여, 간에 부담을 덜주게 된다.

자몽

자몽은 글루타싸이온 성분을 많이 가지고 있다. 또한 비타민 C와 섬유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간기능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C와 항산화 성분을 많이 가지고있어 몸에 독소를 제거하고 활성산소를 제거해 준다. 또 나린제닌 이라는 자몽추출물은 지방간에 아주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우리 이에 플라그가 끼듯이 혈관에도 플라그가 형성되는데 그것을 방지하는 것이 HDL콜레스테롤이다. 간암이나 고혈압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글루타치온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있다. 글루타치온은 간자체를 해독하는데에 도움이되고 간의 기능을 증진시켜준다. 또한 간기능이 이미 저하된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다. 간기능이 좋아지기때문에 혈색이 따라서 좋아진다. 소의 간이나 밀크시슬등에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커피

커피가 간에 좋다는 이야기는 사람들이 잘 모를 수도 있을것 같다. 하지만 커피에는 카페인 이외에도 필수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등을 포함하여 여러가지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카페인 이외의 성분들이 상호작용하여 간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커피를 마시지 않는사람보다 커피를 2잔이상 마시는 사람의 평균 간수치가 낮다는 연구결과이다. 커피를 마시게되면 신진대사가 촉진되는데 이를 통해 지방간을 예방하는 효과를 본다고 한다.

간에 좋은 채소류

마늘

마늘은 알리신이라는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있다. 알리신은 향균 및 살균작용을 도와주어 몸의 독을 배출시켜준다. 심혈관계 질환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부추

부추에는 비타민B가 많이 들어있다. 비타민B는 피로회복을 도와주고, 심혈관계 질환과 혈압,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등을 체내에서 사용이 잘되도록 높여주는 기능을 한다. 알리신과 결합하면 흡수율이 높아지는 특징이 있다.

헛개나무

헛개나무는 과음 후 많이 마시는 숙취음료에도 많이 들어가는데, 헛개나무에는 독을 해독하며, 간수치를 낮춰주고 간세포를 재생하는 기능이 있다고 한다. 또한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과가있어 간의 부담을 덜어준다. 때문에 헛개나무 음료등 음주 후보다 음주 전에 먹는 것이 더 좋다.

두부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로 구성되어있는데 단백질 보충을 충분히 해주면 간세포에 도움을 준다. 다만 이미 간경화가 진행된 경우 간성혼수을 유발함으로 단백질 섭취는 줄여야 한다.

시금치 등 녹황색 채소

시금치 미나리 브로콜리 등 녹황색채소는 엽록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혈액속의 독소를 흡수하여 배출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또한 간을 활성화 시키고 황산화 작용을 하기때문에 평소에 많이 먹는 버릇을 들이는게 좋다.

Add a Comment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